대중가요의 역사 13부
2025. 11. 2.
1990년대 vol.2 당시 해외에서도 큰인기를 얻고 있던 레게가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시작했으며 김건모 '핑계'의 메가히트로 레게풍의 댄스 음악으로 가요계를 강타하였으며 룰라의 '날개잃은 천사', 투투의 '일과 이분의일', 임종환의 '그냥 걸었어', 마로니에의 '칵테일사랑'등의 레게음악이 큰 인기를 얻었다. 솔로 남자 가수들의 인기도 대단했는데 김건모 이외에도 김현철의 '달의 몰락', 조관우의 '늪',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 등이 크게 히트했으며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도 큰 인기를 끌었다. 박진영이 '날 떠나지마', 서지원이 '또 다른 시작'을 발표하며 데뷔했으며 3인조 힙합댄스 그룹 DJ DOC 역시 '머피의 법칙'으로 큰 히트를 기록하며 가요계에 등장했다. 또한 R&B 열풍을 이끈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