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림과 인어 이야기
2025. 11. 18.
허림은 우리나라 최초의 뮤지컬 연출가 허남식 선생의 외동딸로 1970년 초반 당시 양희은, 이연실, 어은경 등과 함께 활발하게 활동하였던 여성 포크 싱어 이다. 1972년 '별이야기'로 데뷔하였으며 허림은 음색이 곱고 소리끝이 떨리는 애잔한 목소리로 한국의 "존 바에즈"로 불리웠다.이 음반의 대표곡은 '별이야기' 인데 이 곡은 미국의 Neil Sedaka의 'Next Door To An Angel'을 샘플링 한곡이다.이후 1974년 '인어 이야기', 1976년 '엄마이야기', 1978년 '나뭇잎/ 대한팔경'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허림 - 별이야기 가수 허림과 인어 이야기 [퍼온 글]1973년이었다. 명동 입구에 분위기 괜찮은 스탠드 바가 하나 있었다.그곳에서 작곡가 김기웅 선생을 만나 이야기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