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음악계의 디바 장은아
2026. 7. 24.
장은아는 1978년 데뷔하고 '고귀한 선물',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포크 음악계의 디바로 활약했다. 2015년에 개인전을 열며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백일 지나자마자 가족 모두 서울로 이사했다. 언니와 오빠의 영향을 받아 여고 시절부터 기타를 쳤다. 1976년 여고 졸업후 ‘시모나', ‘맛댕기' 등 CM송을 부르다가 명동의 카페 ‘오라오라’에서 통기타 가수로 데뷔했다. 그러던 중 작사가 박건호가 그녀를 발탁해 1978년 '어떤 옛날에'를 발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1956년생인 장은아는 여중생 시절부터 기타를 치며 가수의 꿈을 키웠는데 그도 그럴 것이 언니와 오빠가 가수 장미리. 장재남으로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았다. 가장 먼저 데뷔했던 언니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