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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로맨틱 피아니즘의 대가 이사오 사사키(Isao Sasaki)

 

 

사사키 이사오는 1953년에 홋카이도의 삿포로시에서 태어났다. 3세의 어린 나이에 영재교육을 받아 바이올린을 켜기 시작하여, 19세에 피아노로 전향하였는데 그는 독학으로 피아노를 공부하였다고 한다. 이후 재즈에 심취해 1978년에 뉴욕 활동 시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SUZUKI Band"와 "밥 모제스" 등과 활동을 하였으며 이후 일본으로 돌아온 뒤에는 노르웨이 오슬로의 ECM Studio에서 레코딩한 1982년 솔로 앨범 <Muy Bien>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1984년 <Wind Drive>, 1985년 <Autumn Serenade>, 'Sky Walker'가 수록된 1988년 앨범 <Stone>에 이어 역시 'Sky Walker'가 수록된 1991년 Masatsugu Shinozaki와 함께한 앨범 <Mermaid In June>을 발매하였다. 
세계적인 뮤지션 시노자키 마사츠구 (바이올린), YAS-KAZ(퍼커션), SUZUKI Band 등의 음악동료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이사오 사사키는 앨범 발표와 공연 외에도 TV 드라마, 영화, 무용, 광고 음악 분야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일본 내에서 영향력있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이다.  
이사오 사사키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기본으로 하여 예의 뉴에이지 음악이 그렇듯 서정적인 음악을 우리에게 들려주지만 그의 음악적 성장배경에서 엿볼 수 있듯이 그는 재즈와 클래식의 토양 위에서 뉴에이지 음악을 구사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의 음악에서는 재즈의 느낌이 물씬 풍겨져 나온다.  

 

 

Sky Walker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사오 사사키는 'Sky Walker'가 수록된 <Mermaid In June>가 알려지면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었다. 1999년 12월 1일 특별한 사연에 의해 그의 앨범이 처음으로 국내에 출시되게 되었는데 한 여성이 사연과 함께 'Sky Walker'가 담긴 테이프를 스톰프 뮤직에 보내와, 음악을 만든 사람을 찾아 7개월간의 수소문 끝에 사사키 이사오의 연주곡으로 밝혀지면서 한국에서 발매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그 때의 사람과 음악을 그리워 한다는 의미의 <Missing you>로 앨범명이 붙여졌다. 원래 이앨범은 1988년 발매된 <Stone> 앨범으로 앨범명만 바뀌어서 발매되었다.  앨범에 수록된 'Sky Walker’는 맑고 투명한 서정성있는 이사오 사사키의 피아노와 시노자키 마사츠구의 바이올린 연주로 국내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큰 사랑을 받았다. 

<Missing you> 앨범에는 스탠다드 넘버인 'Over The Rainbow'가 수록되어 새롭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밝고 사랑스러운 보컬곡으로 주로 연주되던 이 곡을 피아노와 얼후를 사용하여 정적이면서 애잔한 동양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연주곡으로 변모시켰다. 

 

 

Princess of Flowers

 

한편, 피아노와 베이스, 바이올린의 슬픔이 가득 묻어나는 'Theme of EMA'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밝고 예쁜 곡인 'Princess of Flowers'는 국내에서 아시아나의 광고음악으로 사용되었으며 일본에서도 CF BGM으로 쓰인 곡이기도 하다. 
새벽 햇살이 아스라이 퍼지는 모습을 음악으로 표현한 'Out of Daybreak'도 무척 인상적이며, 그리움과 기다림을 모티브로 작곡한 'Kurukana', 그 외에도 'Kesaran Pasaran', 'JO-JO' 등 총 8곡 모두가 피아노로 표현 가능한 다양한 감정과 색깔을 보이고 있다. 

'Over The Rainbow'를 제외한 모든 곡을 이사오 사사키가 직접 작곡하고, 편곡한 이 앨범에서 피아노와 또 다른 큰 축을 이루고 있는 것 바로 시노자키의 바이올린이다.  시노자키는 이사오 사사키의 오랜 음악동료로서 바이올린 외에 일렉 바이올린, 얼후(二胡) 등을 사용하여 이사오 사사키가 만들어 내는 피아노 선율과 최고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 외에도 YAS-KAZ(퍼커션), 요시노 스즈키(베이스) 등 유명한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이사오 사사키의 음악을 빛내주고 있다. 

 

 

Moon river


2000년 1월 발매된 <Moon & Wave> 앨범은 바닷가에서의 연주를 테마로 발표된 이사오 사사키의 연작 앨범 <Moon & Wave>, <Stars & Wave> 중 먼저 발매된 앨범으로 한 마디로 "달빛 아래에서 피아노와 파도와의 협연"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달을 소재로 하여 만들어진 6곡의 스탠다드 넘버와 3곡의 이사오 사사키 창작곡이 피아노 독주 위주로 연주되었다. 
바이올리니스트 시노자키와의 협연이 돋보이는 이 앨범은 재즈의 색채가 짙게 묻어나는 연주 앨범으로 달빛이 아름다운 고적한 바닷가에서 파도소리를 배경 삼아 펼쳐지는 아름다운 피아노가 로맨틱함의 극치를 이룬다. 
특히, 이사오 사사키 피아노 소리와 함께 들리는 잔잔한 파도소리는 별이 반짝이고 달빛이 비추는 바닷가에서 열리는 피아노 연주회에 와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Moon River'와 'Fly me to the moon'과 같은  유명한 스탠다드 곡을 이사오 사사키만의 감성으로 들을수 있다. 

 

 

When You Wish Upon A Star

 


2001년 2월 발매된 <Stars & Wave>앨범은 대도시의 네온사인과 가로등에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밤하늘의 찬란한 별빛을 상기시켜주고 있으며 일정한 테마로 연결지어지는 <Moon & Wave>에서와 같이 서정적이며 차분한 연주로 우리에게 여유로움을 선물하고 있다. 

<Stars & Wave>은 전작<Moon & Wave>과 함께 '바닷가에서의 연주'를 테마로 제작된 연작 앨범이다. '달'에 이어 이번에는 '별'을 주제로 한 6곡의 스탠다드 넘버와 3곡의 이사오 사사키 창작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피아노 앨범으로'바닷가에서의 피아노 연주'라는 로맨틱한 시각적 이미지를 이사오 사사키의 피아노와 시노자키의 바이올린의 환상적인 이중주로 완벽하게 표현해 놓고 있다. 이 앨범에는 클래식을 시작으로 여러 장르를 거친 이사오 사사키의 음악적인 면모가 그대로 드러나는 앨범으로 클래식의 우아함, 재즈의 도회적인 세련됨, 뉴에이지의 서정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먼저 앨범의 첫머리를 장식하는 음악은 재즈 스탠다드 넘버로 오랜 세월동안 사랑을 받아온 'Stardust', 'Stairway to the Stars', 'Stars Fell on Alabama' 세 곡을 이사오 사사키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 
디즈니 만화 영화 <피노키오>의 주제곡으로 널리 알려진 'When You Wish Upon A Star'는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이사오 사사키가 만들어내는 영롱한 피아노 음색과 감성적인 시노자키의 바이올린 연주가 환상적이고도 로맨틱하게 펼쳐지는 곡이다. 

 

 

Under The Tree Of The Far Country

 


 'Under The Tree of The Far Country' 역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애잔한 바이올린 연주, 포근한 피아노 음색이 듣는 이의 귀를 붙잡는다. 마치 소설에 나오는 어린 왕자가 자신이 떠나온 별의 아늑한 작은 나무 그늘을 그리워하고 있는 마음을 담은 듯한 그리움의 이미지가 담겨있다. 어두운 밤하늘을 눈부시게 비추고 있는 아름다운 별들과 속삭임을 나누고 있는 듯한 이사오 사사키의 포근하고도 서정적인 연주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잊지 못할 곡이 될 것이다.  

 

 

Greeing Of Love (사랑의 인사)


2001년 10월 발매한 <Eyes for you> 앨범은 발매 전부터 숱한 화제를 뿌렸던 앨범으로 이사오 사사키와 시노자키가 음악제작에 참여하여 화제가 된 흥행작 <봄날은 간다> 영화의 삽입곡 '사랑의 인사'와 'Main Theme'가 수록되어 있으며, 2001년 1월, 일본 지하철역에서 취객을 구하다가 숨진 故이수현에 감동받아 직접 작곡한 추모곡으로, 내한 공연 때 초연되어 대단한 반응을 얻었던 'eyes for you'를 비롯하여 'Loving you', 'Ophelia' 등 이 수록되었다. 이 앨범에는 2000년 3월 17일 라이브 공연 시 연주한 그의 명곡 'Sky Walker' 라이브 버전이 수록되어 있으며 앨범 타이틀 <Eyes for you>는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Eyes For You (Dedicated To Soohyun Lee)

 


2002년 10월 발매한 앨범 <Forever>는 한국 팬들과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 준 ‘Skywalker’ 에피소드의 주인공에게 보내는 사랑과 감사의 러브레터이다. <Forever >는 그 동안의 음악 중 가장 로맨틱한 앨범으로 바이올린 연주자 마사츠구 시노자키와 일본이 자랑하는 콘트라 베이시스트 요시오 스즈키가 고도의 테크닉과 원숙함으로 한층 더 풍부해진 사운드와 로맨틱한 선율을 들려준다. 

 

 

Sweet breeze (water color heaven)

 


첫 곡 ‘Sweet Breeze(Water Color Heaven)’은 물가에 비친 아름다운 영상을 떠올리며 쓴 곡이다. 청명한 피아노의 울림과 사랑스러운 선율, 이사오 사사키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분위기가 더 없이 아름다운 곡이다.  
‘Moon Swing’은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베이시스트 ‘요시오 스즈키’와 바이올리니스트 ‘마사츠구 시노자키’의 앙상블로 jazzy 하고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앨범 <Moon & Wave>를 연상시키는 이 곡은 달빛 아래 연인과 왈츠를 추며 사랑을 나누는 황홀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이 앨범에서는 가요를 리메이크한 곡이 두곡 삽입되어 있는데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삽입곡인 ‘Oh, You're a  Beautiful Lady’과 영화 <JSA>에 삽입되어 다시 한 번 사랑을 받았던 ‘The Letter Of Soldier (이등병의 편지)’ 이 두 곡이 이사오 사사키의 손의 거쳐 새롭게 탄생하였다. 이 두 곡은 이사오 사사키가 두 영화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아 직접 선곡, 편곡, 연주하였다.  

 

 

My Memory

 


2004년 9월 발매한 앨범 <Framescape>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풍경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앨범에는 이사오 사사키의 신곡과 이루마와 신승훈 등 한국의 음악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곡, 재즈 스탠다드 곡 등이 이사오 사사키와 그의 멤버들만이 가능한 로맨틱한 9곡의 연주 음악으로 실려 있다. 또한 한국팬들을 위하여, 겨울연가 삽입곡인 'My Memory', 신승훈의 'I Belive' 등을 리메이크하였다. 

 

 

Always In A Heart

 

2006년 1월 발매된 앨범<Insight>는 솔로 피아노 앨범으로 겨우내 잠들어있던 새싹들이 올라오고, 나비들이 비를 피해 이리저리 날아 다니고, 촉촉한 비 냄새가 향긋한 산장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그린 앨범인 <Insight>는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타닥타닥 따스한 장작불 같은 피아노 음색의  'Always In A Heart',  'Cinema Paradiso', 그리고 영화 <시월애> 주제가 'Must Say Good-Bye' 피아노 연주곡 등 비오는 봄날,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이사오 사사키만의 감성이 가득한 앨범 이다. 

 

 

Amapola (Joseph M. Lacalle)

 

2007년 발매된 앨범 <Eternal Promise>는 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의 삽입곡 'Amapola', 에디뜨 피아프의 'La Vie en Rose'(장미빛 인생), 영화 [라스베거스를 떠나며]의 삽입곡 'My one and only love' 등이 수록되었다. 이앨범에는 한국의 해금연주자 김애라,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첼리스트 허윤정이 참여해 다양한 음악적 조우와 함께 한,일 양국 아티스트들의 우정과 화합을 담았다.  

 

 

 

A Letter Of Song (From 이루마로부터 온 편지)


2008년 9월 발매된 앨범 <Prologue>는 그간의 오랜 음악활동 속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음악을 대하겠다는 다짐과 새로움에 대한 이사오 사사키의 희망을 담아 'Prologue'라는 타이틀이 붙여졌다고한다. 
이루마와 이사오 사사키의 음악은 간결하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감성적 선율로 잔잔하고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는 공통점이 있다. 군복무로 인한 2년간의 공백으로 인한 긴 기다림을 끝낸 팬들의 곁으로 돌아와 활동을 재개하는 이루마는 군복무 중에서도 앨범 <Prologue>를 위해 'A Letter of Song' 을 헌정하였는데 '이루마로부터 온 편지'라는 의미로 타이틀이 붙여진 곡은 이루마가 만들어 낸 테마와 멜로디로 이사오 사사키가 연주, 그 둘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곡이다. 사실 이 두 아티스트의 인연과 아주 특별한데 2004년 합동 콘서트를 열기도 하고, 2007년 콘서트에서는 오프닝 무대에 이루마가 깜짝 등장해 이사오 사사키 곡을 연주, 예기치 못한 깜짝 감동을 선사한 바도 있다. 또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스탠다드 'L.O.V.E'가 이사오 사사키만의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튠으로 재탄생되었다. 

 

 

A Half Moon (반달)

 

2009년 발매된 앨범 <The Way We Were>에는 어렸을 적 아련하게 떠오르는 기억, 동네를 뛰놀며 흥얼거렸던 추억,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반달', '과수원길', '오빠생각' 등의 동요를 수록하여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려주고, 지친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앨범은  구혜선의 참여로 더욱 화제가 되었으며 팬과 아티스트 사이에서 사제지간으로 거듭나며 동행하게 된 구혜선의 '별별이별' 이 수록되었으며 일러스트에도 참여하였다. 한국팬이 직접 곡제목을 붙여 더욱 의미 있는 타이틀곡 '아름다운 만남' 등이 수록되어있다. 


2014년 발매된 앨범 <Infinity>은 5년만의 새앨범으로 인생의 세월을 머금은, 소박하지만 무게감 있는 음악이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으며 좀처럼 작곡 활동을 이어나가지 못했던 이사오 사사키는 .그동안 조금씩 앨범 준비하던 앨범을 5년 만에 발매하였다. 

“이사오 사사키와 이 앨범을 본격적으로 제작을 시작한 것은 2012년이다. 2012년 가을, 서울에서 콘서트가 있었고, 그 일정에 맞춰 완성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하지만 서두르지 않았다. 2010년 이후부터 부쩍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이사오 사사키가 직접적으로 그 일들을 겪지 않아도 그의 마음을 버겁게 했다. 신체적으로도 꽤 영향을 받았다. 감수성이 예민한 아티스트라 그러한 환경의 요동을 느끼고 영향을 받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미니앨범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이 앨범이 세상에 나오는 것도 서두르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진행해왔다.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5년 가까이 시간이 흘러버렸다. 결과적으로는 이사오 사사키의 컬러로 가득 찬 매우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 완성되어 기쁘다.” / 켄지 아라이(Kenji Arai) (이사오 사사키의 디렉터/매니저) 

이 앨범에서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힘들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Dark in the night’라는 곡을 만들었으며 어둠 속에서 희망의 빛을 찾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극복의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Infinity

 

앨범명이자 타이틀곡인 ‘Infinity’는 곡명 그대로 무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좌절하거나 절망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힘, 세상을 살아가게 되는 꿈이라는 힘, 그런 희망의 힘이 끝없는 내일을 살 수 있는 믿음을 주는 곡이다. 2012년 서울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였던 ‘Love song’, 일본 교토 시내를 처음 걸었을 때의 정경을 그린 ‘Koto 14:00~17:00’, ‘Koto 20:00’,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조금씩 다르게 변화하는 일상을 그린 ‘Song for twilght’, 사랑스러운 요정이 있다면 이런 기분일까 라는 상상을 들게 하는 ‘Tomorrow’까지 감정에 대해 다양하게 전하는 신곡들. 그리고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Always in a heart’와 ‘아름다운 만남(Beautiful Seeing’의 재녹음 버전, 영화 <My way>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 ‘My way’의 이사오 사사키 버전까지 총 11곡이 수록 되었다. 


현재까지도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작고 커다란 콘서트를 열거나 하며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그의 음악은 특히 국내 CF와 영화 등을 통해 잘 알려졌다. 지오다노의 배경음악에 'Moon River', 엘라스틴 광고에 'Over The Rainbow' 등이 쓰였고, 특히 'One Fine Spring Day'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메인테마로 삽입돼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발매 앨범>

Muy Bien 1982년
Wind Drive 1984년
Autumn Serenade 1985년
Stone 1988년
Masatsugu Shinozaki & Isao Sasaki – Mermaid In June  1991년
Missing you - 1999년 12월
Moon & wave - 2000년 1월

Stars & wave - 2001년 2월
Eyes for you - 2001년 10월
Forever - 2002년 10월 
Live in seoul - 2004년 2월 
Framescape - 2004년 9월
Skywalker the best - 2005년 5월 
Insight - 2006년 1월 
Eternal Promise - 2007년 8월 
Prologue - 2008년 9월
The Way We Were  - 2009년 9월
Infinity  -  2014년 12월